bar_progress

우안저우(武安州) 요(遼)나라 백탑 위의 벌어진 틈(1월 18일 촬영). [촬영/ 신화사 기자 안루멍(安路蒙)]   약 1,000년 역사를 가진, 전국 중점 문물보호단위 네이멍구(內蒙古)자치구 츠펑(赤峰)시 아오한치(敖漢旗) 우안주 요나라 백탑이 7년 시간이 지난 지금도 수선이 시작되지 않아 곧 무너지게 된 사건이 언론보도에 의해 사회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. 이에 네이멍구자치구 문물국은 다음 달까지 수선방안을 정하고 즉시 백탑의 수선 공사를 가동할 것이라고 입장을 발표했다.  원문 출처: 신화사

<ⓒ경제를 보는 눈, 韩语24(http://news.gdmilano.com/) 무단전재 배포금지>

HOT PHOT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