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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30일, 페이(費)현 쿤린목업유한회사에서 직원들이 판재 원자재를 정리하고 있다.

이멍(沂蒙) 옛 혁명 근거지에 위치한 산둥성 린이(臨沂)시 페이현 탄이(探沂)진은 근년 들어 농촌진흥 전략을 중심으로 진(鎮) 특성화 사업을 기획했다. 목가공업을 발판으로 진 전체 3136개 목가공 업체를 적극적으로 인도해 산업단지화, 집약화, 스마트화 발전을 추진함으로써 일대에 이름난 목가공업 특성화 마을로 거듭났다. 지난해 탄이진의 규모이상 공업 총생산액은 187억 위안, 농민의 순소득은 약 2만 위안으로 집계됐다. 목가공업은 탄이진의 농촌진흥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. [촬영/신화사 기자 궈쉬레이(郭緒雷)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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